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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개발 요약
     
 

크로마젠이라고 명명된 색맹, 색약자들을 위한 색각 이상 교정용 소프트콘택트렌즈(함유율 55%) 및 안경용 CR-39렌즈는 영국의 St. James's 대학병원 부설 The Corneal Laser Centre의 수석 안경사인 David Harris에 의해 1994년 개발되었습니다. 이후 2년간의 임상실험을 거쳐 유럽표준 ISO9002, CE마크 미 EN46002에 의한 제조 및 판매허가를 취득하여, 1997년 3월부터 영국 및 유럽지역에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발명특허(PCT/GB97/03253)를 받아 전세계를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 신개발 제품입니다.

 
     
 
  제품소개
     
 

색맹, 색약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출시된 코닐렌즈는 색각이상 교정용 콘텍트렌즈 및 안경용 CR-39렌즈의 두 종류가 있으며, 안경의 경우 타인에게 자신의 색각 이상을 노출시킨다는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하여 콘택트렌즈로 개발하였습니다. 코닐렌즈를 색각이상자가 사용할 경우, 색채를 보는 시각이 선명해지고 색상 분별력이 높아지며 색감각이 정상적인 수준에 도달함으로써 색감각 장액가 극복되어 정상인과 같은 색감각으로 모든 색상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상품명은 모두 ‘크로마젠(ChromaGen)’입니다.

  • 크로마젠 소프트콘택트렌즈(ChroamGen Contact Lens)

     개요

    크로마젠 소프트콘택트렌즈는 색맹, 색약자들의 색상 분별력 향상이 목적이며, 색각 이상 정도에 따라 양안용 또는 단안용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구조는 동공부분만 7종류의 색으로 착색되어 있고 나머지 부분은 일반 콘택트 렌즈와 마찬가지로 투명합니다. 종류는 21가지가 있으며 각기 다른 색상의 농도와 착색부위의 크기 별로 공급이 됩니다.

    제품의 구성 및 특성

    외관설명
    크로마렌 렌즈는 동공부분(5.00mm-7.00mm)만 7종의 색으로 착색되며, 나머지 부분은 일반 렌즈와 같이 투명합니다.

    구성
    7가지 색상(Violet, Magenta, Orange, Yellow, Aqua, Green, Pink)과 5가지의 각기 다른 색상의 농도(1, 2, 3, 6, 8) 및 3종류(5, 6, 7mm)의 착색부위 크기로 된 21가지의 크로마젠 소프트콘택트렌즈입니다.

    특성
    색맹, 색약자들의 색상 분별력 향상을 위하여, 개인별 색각 이상정도에 따라 양안용 또는 단안용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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